
짠 핸드크림들이예요.
겨울에는 정말 많이 바르게 되는데
록시땅은 20ml면 일주일이면 끝나니까
겨울엔 비싸서 좋지 않아요.
물론 제일 좋은건 사실이지만요..
그래서 빅토리아 시크릿 핸드엔바디크림 으로 갈아탓어요.
러브스펠이랑 퓨어시덕션. 향이 너무 좋아요.
바디에 바르면 너무 진해서
전 손에만 바를거예요.
가끔씩만 팔에만 바르려구요. 향기풍기고 싶을때요 헤헤

200ml나 되서부담이 없으니까
정말 듬뿍듬뿍 발라도 걱정 없어요.
손에 짯어요. 위쪽은 러브스펠 아래쪽은 퓨어시덕션
요거 향은 러브스펠은 풍선껌 향기같은 달콤한 향기예요.
퓨어시덕션은 메론향이 나구요.
둘 다 굉장히 달콤하고 좋은 향기이지만 자연의 향기는 아니예요^^;
인공적인 향이고 독하다고 느끼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전 워낙 좋아하니까 좋지만요.
향 지속력이 굉장해서 손에만 발라도
일시적으로 향수대용으로도 쓸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바디에 바르면 향수는 필요없을 것 같구요.
문질러 봅시다. 문질문질 ^_^
보들보들
짜잔 반짝이는 손이예요. 손톱까지 반짝이네요.
\ 나누어 담아서
번갈아 가면서 가지고 다니지요.
몽글몽글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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