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엊그제 생일이었는데
밤에 밖에 나가더니 케잌을 받아왔네요. 럭키.

뭔지 볼까요. 전 케이크상자에 들어서 조각케이크라곤 상상못했는데,
조각 케이크 4개가 들어있어요.
조각케이크는 4개까지 안사니까 보통, 조그만 상자에 담아주지 않나요?ㅎㅎ
케잌상자에 담아주다니 재미있네요.
들고다니다 다 망가지겠어요.
어쨋든 버라이어티.

짠 꺼냈어요. 예쁘네요.
위에 둘은 비슷한 친구들이네요.
아래 둘도 크기도 컬러도 비슷하니까 친구.

핑크. 공주님이예요.
딸기가 아주 시었어요.
생긴건 예쁜데 제일 맛 없어요.

초코묻은 친구.

제일 안예쁘게 생겼는데 얘가 제일 맛있어요.
초콜렛 들어있는 브라우니. 딱딱한 케이크예요.
입에들어가면 보들보들.

그냥 평범한 맛.
파리바게트 조각케잌은 별로 맛이 없네요.
사본적도 없고 받아본적도 없어서 몰랐었어요.ㅎ
가격은 얼마 정도 하나요? 궁금한데..
그래도 동생덕에 달콤한거 많이 먹어서 좋아요 기분은.










덧글
세번째는 폰당쇼콜라 같은데..
아마 좀 데워드셔야 제대로 드실겝니다!
아 그러고보니 저거 폰당쇼콜라였네요.
따뜻한 것만 먹어봐서 차가운 상태로 있어서
빵부분도 엄청딱딱해서
바보같이 수저로 푹 눌렀다가 요건 딱딱한 초코가 들은 새로운 케이크구나
오! 신기하네 하면서 아무생각도 없이 먹었네요. 크크크>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