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단


아웃백 먹부림





아~주 아주 오랜만에 아웃백에 갔어요.
언제 간지도 가물가물~
2년전이던가요^- '
여름에 남동생 손잡고 가서 립부림을 하고 어니언링을 잔뜩싸왔던 기억을 마지막으로..

부시맨브래드
제가 고등학교때는 요 빵이 참 컷었던 것 같은데 말이예요.
흑 그게 벌써 7년전이군...
점점 크기가 줄어드는건지, 오래간만에 가서 그렇게 보이는건지 잘 모르겠어요^^;
아웃백은 자주 안가니까요.

양송이숩
무슨 맛인지 잘 모르겠어요.

샐러드. 망고어쩌구 먹고 싶었는데
그래도 닭 오빠가 그냥 살덩이만 덩그러니 있는 것 보다야 겉이 좀 기름에 젖어있는 편이 좋으니까 ^_ '


투움바 파스타.
으엥 이것도 너무 맛이 없었어요.
여기만 그런건지.. 예전엔 참 맛있다고 생각했는데

사이드는 감자로


뉴욕스트립
우웩
한입먹고 뱉었어요.
전 앗백에서 스테이크는 안먹어 봐서 원래 이런 맛인건지
이게 이상한게 맞는건지 멍 했어요.
고기도 완전 상태가 ㅠㅠ;;  다른 메뉴로 바꿔달라고 했어요.

갈릭립아이.
이것도 역시
최악.
ㅠ. ㅜ 아 어쩜 이런 고기를 먹으라고 주나요.....
칼질할 데가 없었어요.
고기질이 ..; 냄새도 이상하고 저 소스는 진짜..하..-.  ㅠ)..
이것도 한입먹고 도저히 안되겠다 싶어서 얘기 드렸어요.
못먹겠다고..
서버분께 죄송스럽네요.
진상손님이 되버려서. 진상부리러 간게 아닌데
전 정말 맛있는 식사 하고싶은 마음으로 기쁘게 갔는데ㅠ_ ㅜ
고기를 못먹어서 너무 슬펐어요.
아웃백 스테이크는 원래 이런가요?;ㅁ;;
얼마전에 빕스에서 먹은 얌 스톤 스테이크 & 랍스터 콤보 가 떠오르면서..(정말 맛있게 먹었거든요)
아 이가격에 이런 스테이크는 정말 먹을 수가 없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저희가 계속 메뉴교환을 하고 그러던 중에 옆테이블에 앉은 아주머니께서도 집에가시려고
일어나시면서 계속 저희한테 여기 너무 맛없지 않느냐며. 고기랑 볶음밥이랑 맛없어서 혼났다며
저희한테 얘기하고 가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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