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주전에 머리를 짧은 뽀글뽀글 푸들로 바꾸는 바람에 구입한 아베다 비컬리 컬 인핸서.

이거슨 마법의 컬링로션이예요!!
어쩜 이리 머리를 뽀글 뽀글 예쁘게 해주는지 몰라요.
컬이 정말 살아나요.
탱글탱글.
게다가 머리에 윤기도 딱 건강하게 반짝일만큼 주더라구요.
파마 풀려도 요것만 바르면 탱글탱글 할 것 같은데요 ^ ^
너무 좋아서
파마한 머리일 때는 평생 쓰고 싶어요.
아 파마한 지인들한데 다 추천 해주고 싶은 로션이예요..

젖어 있을 때 사용하면 되어요.
샴푸 한 난 직후에 발라도 되고, 샴푸하고 한 15~20분정도에 바르니까 딱 좋더라구요
끈적임도 전혀 없어요.

샘플잿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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