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단


사진은 이태원 타르틴이나 내용은 게이클럽 Ynot ㅋㅋㅋㅋ Joie de vivre ♥





문닫은 새벽의 타르틴이지만
타르트 쇼케이스를 바짝 다가가서 구경하게 했던
으흐흐

TARTINE too...
여기 앉아서 게이클럽 YNOT 검색질ㅎㅎ
펄스갈까 싶긴 했지만 
안가봤던 곳, 좀 더 새로운 곳을 탐색하고 싶었던
호기심 많은 우리는 크킄
결국 이날 Ynot을 찾아갔어요.
소방서에서 턴해서 킹클럽바로 위쪽 골목이더라는..
그 언덕이 게이힐이고
게이클럽인 QUEEN 과 YNOT이 양쪽으로 있습니다.
퀸은 건물 옆에 창문이 있어서 안이 다 보이더라고요 사람 엄청 많고..
그래서 안보이는 와이낫으로 ㅋㅋ들어갔는데요-
입장료는 만원. 
퀸은 입장료 없다고 하더라구요 ㅎㅎ

민증검사를 안해서 그런지..고등학생들 천국..
으엨ㅋㅋㅋㅋ이거 뭐임 (일진언니오빠들 다모인느낌;;)
왠지 나이때문에 위축됨 ㅋㅋ
어린 아이들이 많아요..게다가 가요도 틀어줌 ㅠㅠ;;
어느 장단에 몸을 흔드리;;
가요에 맞춰서 눈돌아갈 정도로 노래에 맞춰서 춤추는 예쁜남자아이들이 있는 건 
펄스나 와이낫이나 똑같군요 ㅋㅋㅋ

너어무 너무 재미없는데 입장료는아깝고 해서
걍 우리끼리 열심히 흔들고놀았네요 ㅋㅋㅋ
그러다가 갑자기 어떤 꽐라되고 백팩매고 츄리닝입은
또라이남자사람이 우리에게 접근
황언니에게 "네가 네 친구들 중에 제일 예쁘다"고 속삭이며 ㅋㅋ
듀듀는 앉아있었음ㅋㅋ내옆으로 오더니 "네 친구들 중에 네가 제일 몸매가 좋고 예쁘다"고 속삭이더니
맥주병들길래 짠 해주니까 꽐라된 정신으로 마시다가 맥주 테이블에 다 엎고 ㅋㅋㅋ
"게이클럽에서 남자가 여자한테 작업질이라니.." 
ㅋㅋㅋㅋㅋㅋ아 병맛돋아..
근데 그 남자사람 심지어 얼굴 완전 잘생기고 허우대 훌륭하고
몸도좋고..츄리닝바진데도 폭풍간지였음..
ㅋㅋㅋㅋ꽐라만 아니라면 정말 번호땃을 듯..
꽐라 아니여도 또라이일려나 ㅋㅋㅋ

아무트은 Ynot은 어린애들 천국에 재미도 없음
게이도 없고...
다시는 안갈 듯 ㅋㅋ
퀸은 다음에 한번 가봐야겠어요*ㅅ  *!!!



덧글

  • Noctis 2012/03/18 06:35 # 삭제 답글

    음... 입장료가 올랐군요ㅠㅠ
  • 듀듀 2012/03/18 19:00 #

    앗 원래 얼마였나요? 흐흐 전 저때 처음 가봐서...
  • 흠.. 2012/07/16 04:39 # 삭제 답글

    와이낫 옛날엔 안 그랬는데.. 고삐리에,가요라니...
  • 듀듀 2012/07/16 12:02 #

    ㅋㅋㅋㅋ그러게요
    고딩들 받아야 장사가 잘 될거 같긴해요 ㅋㅋㅜㅠ
    저 그때 갔을때 진짜 성인손님은 저희 일행이 전부였...(겉으로 보기엔 그랬습니다 유유 ㅠㅠㅋ저희만 늙은이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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