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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리오와 에밀리아 Bonsai, 2011 붕붕주스





광화문에서 저녁에 약속이 있었는데 
괜히 혼자있고 싶은 날여서 부지런떨어보고 ^^
일찍 광화문 가서 시간을 보내기로 맘먹고
혼자 광화문 스폰지하우스 가서
보고온 Bonsai, 한국제목은 훌리오와 에밀리아.

나는 이 포스터가 제일 마음에 들어.
훌리오와 에밀리아보다 분재라는 제목이 더 좋은데 나는
스폰지 하우스 오랜만에 가니까 더 좋았다. 사람도 없고 아무데나 앉아도 되고 ^ ^;;
난 지각생으로 2분늦게 들어갔지만 ㅋㅋ

배우들 얼굴도 화려하지도 않고 수수해서 더 좋다.
화살표에서 빵터짐
후..ㅋㅋㅋㅋㅋㅋ
화살표라닠ㅋㅋㅋㅋㅋㅋ

지루할 수 있는 영화는 맞지만
이런 삼삼한 영화 보고싶은 날이었으니까 ㅋㅋ
음악도 좋다.
영화는 18세미만 관람불가이지만 뭐 그다지 야하진 않고
나도 자기전에 책 읽어주는 남자 있으면 좋겠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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