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단


어린이 대공원 Joie de vivre ♥





간만에 간 어린이 대공원^_ ')
세종대 앞의 능동 어린이 대공원..ㅎㅎ
어릴때 요 근처에 살았던때가 있어서 정말 매일같이 드나들었다 ㅎㅎ아빠랑 ㅋ
추억의 장소라서 종종 가고 싶어진다.
그래서 일년에 한두번은 꼭 가는듯
동물원도 있고 산책코스로도 훌륭하고
무료이고 ㅎㅎ 피크닉을 즐길 곳도 많고

공원 정문쪽 연못
해태 하이!
ㅋㅋㅋ12시에 출발하재놓고는 
느림보 거북이들은 대공원에 4시에 도착(...)

도착하자마자 배고프다며
편의점에서 군것질하기
이건 내 군것질
메론이 두근두근이라녀;;;ㅋㅋㅋ
히히 칸쵸 메론맛 들어가기 전에 언능 먹어봐야지 ^- ^
칸쵸 검은깨 칸쵸 바나나들도 나오자 마자 빛의 속도로 들어가버렸어 엉엉 ㅠ
가끔 생각나는데에..

이거 보고 빵터짐ㅋㅋ
어린애들이 먹는 과자인데....
첫사랑의 성공 비법이라니
너무 조숙한 내용이군 
상대방을 다독여주세요
부침개 뒤집듯 사랑의 반전이 필욬ㅋㅋ
앜ㅋㅋ

귀여운 패키지
근데 저렇게 잘 안뜯어 진다구요
맨날 시도하다가 에잇 하구 걍 북북 뜯습니다.

어여쁜 길냥이
내가 좋구나
내 숯불구이햄이 먹고싶었던듯
뚝뚝 뜯어서 나눠주니까 나에게 귀여운 눈빛도 살랑살랑 보내주었음
ㅎㅎ 사람먹는 음식 안좋은거 알지만 길냥이들한테는 ㅜㅜ 안주는것보단
나을듯 싶어서 뭐라도 주고 싶다 ㅠ


나랑 아이컨택중이다

매점 앞에 현란한 장난감과 풍선들 ㅎ
저 강아쥐 넘 예쁘다
바퀴달린 강아지
언젠간 저거 사서 끌면서 
혼자  탄천을 산책하고 싶은 내 작은 소망
행위예술돋고 ㅋ씬날거 같다♡
나중에 탄천에서 끌면서 사진 한장 남겨야지ㅋㅋ
병맛돋고 재미터질듯 ㅋㅋㅋㅋㅋ

곳곳에 들어가서 볼 수 있는 작은 공원도 있고 

선녀와 나무꾼 ㅎㅎ쿡쿡 
선녀가 나무에 매달려 있다.
나무꾼의 표정이 애절해 ㅠㅠ ㅋㅋ

남자들 표정만 왜 우울한 것인가..

본격적으로 동물원 탐방
북극곰은 올때마다 활기차지가 않아서 슬프다
게다가 진짜 슬림한 바디를 가지고 있어서
마음이 무너져 ㅠㅠ 
말랐어 ㅠㅜ

예쁜 사슴사슴
귀좀 봐 어쩜 저렇게 아름다운 귀!

히힣

코가 촉촉
먹이 자판기에서 먹기 구입해서 줄 수 있는데
사람들이 워낙 먹이를 많이 뿌려놔서 떨어진거 주워서 먹여줘도 된다.
손에 얹으면 햝기도하고 혀로 가져간다ㅎㅎ
손은 깨끗이 씻으면 되니까~


이거 이름을 까먹었다..(...)
아무튼 크고 귀여워

속눈썹좀보라며 흐흐
아름답다.
입술이 두개로 갈라져 있어서 어찌나 신기하던지!
펠렛을 야무지게 먹고있다.

초롱초롱

새 
한발로 서 있깈ㅋㅋㅋ

사막여우
사랑스럽다.

아 아니 이게 무엇이요 ㅠㅠ
잔인햌ㅋ
사자 머리만 덩그러니 ㅠㅠ
저 의자 바디부분도 사자 몸통으로 해놨으면 좋았을텐데
저건 너무 사자 얼굴만 댕강이다 핡..........

새장으로 들어가기 !


이렇게 500원을 넣고 돌리면 새 모이가 나오는
밴딩머신이 있다. 허허 저 뽑기통위에는 부직포 스티커가
하나씩 붙어있는데

부직포 스티커를 때어내면 이렇게 새 모이가 나오는 구멍이~

모이는 이렇게 생겼다 ㅎㅎ

손에 올려놓고 기다리면 새들이 이렇게 살포시 앉는다.
ㅎㅎ집에서 새를 키워본적은 몇번 있었는데 
이렇게 새가 내 손에 발을 얹고 앉은건 처음이라서
엄청 새롭고 신기한 촉감이었다.
보들보들한데 차갑고 촉촉하고 크헤헤

예쁜 새 ㅎㅎ보라색 볼터치 

부리도 아프지 않고
간질간질
새 싫어하는 사람이면 이거 기겁할듯 
(ㅋㅋ지인중에 조류그림마저도 혐오하는 사람도 있기에;)

ㅋㅋ웃고 있어................................ㅋㅋㅋ

아름답다 ㅎㅎ
이런 컬러의 새가 대부분인데
간혹 바디전체가 노랑이거나 진짜 완전 베이비블루 색인 새도 몇 있었다 ㅎㅎ
그런 새들을 앉힐려고 어찌나 노력을 했던지
ㅋㅋ
하지만 실.패 ㅠㅠ

항상 갈때마다 놀이동산 빅5 끊어서 놀이기구 탓던터라
이번에도 타려구 갔는데
2014년까지 공사란다 ㅠㅠ엉엉 ㅎㅎ
그래서 이렇게 아이들 놀으라고 간이 놀이동산이 있더라 
미니 바이킹이랑 기차같은것들 조금 ㅎㅎ
이 워터볼? 이건 진짜 재밌어 보이더라 ㅎㅎㅎ
성인도 탈 수 있던데
내 치마만 입지 않았더라도 당장에 들어갔을 터인데 ㅠㅠ
물이 얼기전에 바지입고 한번 더 가리

갈때는 버스를 타고 가서 ㅎㅎ
올때는 걸어 내려오는데 벽 양쪽에 호랑이 팔이 있는거다..
음 뭐지 왜 팔만있어? 하면서 유심히 관찰하다가 뒤를 땋 돌아보니
이렇게 어흥어흥 멋진 호랑이가 ^ ^
예쁘다.
입 앞에서 호랭이한테 먹히는 사진한장 찍구올걸 그랬다!ㅋㅋ

벽에 아름다운 owl들이 잔뜩이다!
근데 눈이 뭔가 홀로그램스러워서 가까이 가보니..

진짜 홀로그램 ㅋㅋㅋㅋ
프핰ㅋㅋ귀여워
근데 저게 홀로그램 스티커라서 ㅜ 
사람들이 많이 때서 눈 떨어진 애들이 많았다 ㅠㅠㅋㅋㅋㅋ
아무튼 아트돋고 귀엽네.



덧글

  • 2012/10/02 19:40 #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2/10/02 20:06 # 비공개

    비공개 답글입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mail

개인적 문의는 lovelydyudyu@gmail.com 블로그의 모든 사진과 글은 어떤용도로든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 <<네이버로 이사갔습니다>> 하단의 링크를 누르시면 새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아이허브

구글번역

2017 대표이글루_food

Donate

다이나믹식품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rightside-small

AD

통계 위젯 (화이트)

1511362
10453
11888969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353

쿠팡다이나믹추천

웹폰트 (나눔고딕 ExtraBold)

counter

마우스오른쪽금지

right side square

해외여행베스트쿠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