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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인의 말로 What Ever Happened To Baby Jane?, 1962 붕붕주스





제인의 말로
흑백영화임에도 엄청난 흡입력!! 막막 빨려들어간다 
스릴러로서 드라마장르로서도 완전 훌륭한 영화.

어릴때 배우로 잘나가던 동생과
어른이되어서 배우로 잘나가던 언니의 이야기

어릴때 이렇게나 귀엽고 깜찍했던 외모의 베티데이비스
(물론 하는짓은 어릴때도 그다지 깜찍하지 않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늙어서는 괴물처럼 언니를 괴롭히는데...
사실 컬러풀한(;;)고어영화도 아무렇지 않게 보는 나지만;;
이 영화는 굉장히 간떨리고 무섭게 봤다.
베티데이비스가의 연기가 엄청나게 우악스럽고 괴기스럽기 때문에;
심리적 공포감이 대단한 영화다.

언니방에 있는 전화도 아래층에 갔다놓고..
반신불구의 언니가 동생을 부르기 위해서 방에 설치된 벨도
나중엔 부셔버리고;;
근데 그 벨 소리도 엄청 신경질 적으로 들려서 보는사람 신경을 곤두세운다...ㅋ


영화에서 악역이지만
진짜 매력터지는 베티데이비스 지금은 고인이지만
완전 매력적인 마스크ㅎㅎ요거 보고 베티데이비스에 빠져서
막 검색해서 사진 찾아보고 그랬다 ㅎㅎ
사실 예쁜건 조안크로포드지만 ㅋㅋㅋ;;

영화속에 많이 등장하는 빈티지 카 ㅎ
영화속 풍경을 보는 재미도 쏠쏠
배경 자체가 빈티지라 ㅋㅋ
집안에서 일어나는 일이 많아서 집안이 배경인 경우가 많긴 해서 아쉽지만 ㅋㅋㅋ
요 시대의 은행의 모습도 재밌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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