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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덤 위에 세운 집 House By The Cemetery, Quella Villa Accanto Al Cimitero, 1981 붕붕주스





세미트리를 드디어 보았어용!ㅋㅋㅋ
고여영화 마니아라면 꼭 봐야할 영화라기에 ㅋㅋ열심히 시청 ㅋㅋㅋ
피칠갑된 장면들이 넘 많아서 굉장히 혐짤이라 사진은 못올리겠구;
스토리가 완전 흥미진진하고 이런 영화는 아니라서 몰입도가 살짝 떨어져요..
그치만 고어씬들은 거의 다 훌륭하더라구요
옛날영화인데도 오히려 요즘에 화려한CG의 호러영화들보다도
더 공포스럽고 괴기스럽고 자극적으로 느껴지는 장면들이 많아요.
(+) 사운드가 굉장히;; 소름끼치는 영화였어요
스탠리큐브릭의 샤이닝처럼;
소리때문에 무서워서 영화보면서 집중안하려고 ㅋㅋ자꾸 괜히 딴짓하게되는 ㅋㅋ
여자 비명소리가 으으으...

주인공 가족의 아들 꼬마아이
Bob 
남자아이인데 입술이 넘 탐스럽고 예뻐서 ㅋㅋㅋㅋ
여자들이 립라이너에 립스틱까지 빡시게 한 수준의 입술의 소유자 ㅋㅋㅋㅋㅋ

흐 사실 영화에 나오는 좀비?랄까 괴물?은 이렇게 생겼....
진짜 안무섭게 생겼죠 ㅠㅠ허무..ㅋㅋㅋㅋㅋ
하는짓은 엄청 무서운데
생긴건 귀염상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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