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워먹고 남은 삼겹살을 팬에 굽고 ^ ^
(2줄 구웠다가 양이 너무 적어서 한줄 더구움ㆀ_ㆀ;;)
삼겹살 너 왜 구우면 쪼그라들고 그래 슬프게ㅠㅠ

키친타올에 기름을 제거!ㅋㅋ
안해도 되지만 살짝 찔려서^ ^
삼겹살 삶아서 해야되지만 나는 빠른요리를 선호하므로 ㅋㅋㅋ
맛만 비슷하면 됨 무조건 빠르고 간단해야 장땡ㅋㅋㅋ

양념운 간장, 맛술, 다시마맛 간장, +매실액
+ 멸치나 새우가루 넣음 더 맛있고 ㅎㅎ

약불에 놓고 양념에 졸여주기!ㅎㅎ

부글부글 양념장이 졸아들때까지 ㅎㅎ
양념장 조금 남아있어야 맛있음 밥도 비벼먹고 ㅋㅋㅋ

파를 뽑으러 베란다로 출동!ㅋㅋ
울집은 겨울에 저렇게 파를 잔뜩 사다가
흙속에 심어놓고 먹는다능ㅋㅋㅋㅋ
흙속에 심어놓으면 파를 아주 오랫동안 싱싱하게 먹을 수 있다.

도시락으로 싸갔음 파가 생명인데 그냥 부워버리면 먹을때 렌지에 데워야 되니까
파는 렌지에 데우면 시망이니까 ㅋㅋ따로 담음
난 살아있는 싱싱한 파를 먹을꺼야 @ㅠ @

도시락 반찬은 상추, 감 샐러드 (:
드레싱은 발사믹

히힛 렌지에 데워서 파뿌려서 먹음ㅋㅋ

이것도 어느날의 도시락인데.....
밥 위에 무조림 올려서 무조림덮밥에 마요네즈사과양배추샐러드 ㅎㅎ

이것도 어느날의 도시락 ㅎ
상추,맛살 샐러드에 카레펜네랑 집에서 먹다남은 깜빠뉴빵ㅋㅋㅋ










덧글
2013/03/16 21:57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2013/03/17 00:15 #
비공개 답글입니다.도시락 사들고 가시는 듀삼 멋지심 ㅋㅋ 무조림 넘 맛나 보여요
그래서 바깥음식이나 기름진게 가끔씩 사무치게 땡기긴 하지만요 ㅋㅋㅋ
양념이 졸아드는 저 삼겹살의 아름다운 자태라니 ㅠㅠ
무조림 진짜 좋아하는데 오랜만에 보네요 ㅠㅠ
저는 샐러드를 항상 파란잎사귀들 사서 드레싱 뿌려먹는 정도인데
듀듀님은 샐러드도 다 다르게 맛있게 해드셔서 부러워요!! 얼렁 배워야지 ㅋㅋㅋ
미국에서도 한국처럼 커다란 무 많이 파나요? ㅎㅎ궁금해라..ㅎㅎ외국에서는 무 어떻게 조리해 먹는지
궁금하네요 ㅎㅎ피클만 담아먹나 헤헤헤..ㅋㅋㅋ
큰 무는 한국시장에서만 파는것 같아요 적어도 여기는..ㅎㅎ
요리에 당근이나 아스파라거스가 많이 들어간건 봤어도 무로 된 요리는 지금까지 한번도 본적이 없네요! 헐!!!!
무물론 어디선가 누군가는 먹고 있겠지만 말이져!! 제가 한번도 본적이 없네여..흑ㅠ
아 그치만 피클은 많이많이 봅니다 ^^ 헤헤
ㅋㅋㅋ그래서 야무지게 만들어 먹고 있네용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