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정기념당에서 융캉제 걸어가기 ^ ^
도보로 15-20분정도? ㅎㅎ
우리에겐 구글맵이 있으니 두렵지 않다.....!!ㅋㅋㅋ
비와서 택시타자 했지만 내가 극구 걸어가지고 함 ㅋㅋㅋㅋ
배 더~~~ 고프게해서 맛있는 저녁 먹고싶어서 ^ ^;;
대만의 신호등
위쪽이 초를 나타내고 아래 사람은 열심히 걷다가
시간이 얼마 안남으면 빨리 뛰는 듯 ㅋㅋㅋ
지나가다가 귀엽고 병맛돋는 벽화발견(feat.포켓몬스터)
피카츄랑 파이리 바이올린 켬ㅋㅋㅋ병맛 ㅋㅋㅋㅋ
파이리는 왜이렇게 귀엽냐며 ㅋㅋㅋ
대만에는 이렇게 복도식으로 된 길들이 많은 듯
비가 많이오고 해도 뜨거워서 그런지 건물들이 대부분 이렇게 1층에 지붕있는 형태로 되어있다 ㅎㅎ
그래서 비올때 이 길로 잘 다녔다
인도도 있고 이렇게 상가 앞쪽으로 길이 또 있어서 사람이 다닐 수 있는 길이 넓어서 참 좋았다.
오토바이도 많이 타고다녀서 오토바이 주차장들도 길 곳곳에 많다.
우체통에 관심많은 나는 우체통 발견하고 기뻐서 또 찍어보고~ㅎㅎ
큼직하고 키큰 우체통 ㅎㅎ
우리나라 우체통은 뚱뚱하고 키도 작은데 흐흣 얘는 다리가 길쭉하네;;
융캉제의 딘타이펑 본점 (:
대기시간은 40분이었고 인파로 붐비고 있었는데..
우린 쿨하게 카오지에서 밥먹기로 하고 ㅎㅎ(딘타이펑과비슷한 음식점인데 현지인들은 카오지를 더 많이 간다고 하네용)
딘타이펑이 한국인들 입맛에 더 맞고 카오지는 대만사람들 입맛에 더 맞다고 하던데ㅋㅋ
우린 딘타이펑을 뒤로하고 카오지로 ^ ^










덧글
카오지서 드신거 궁금해요 기대 꽝!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