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잉여된 엄마와 나는
집에서 고기만두를 빚었다 ㅎㅎ
부추를 많이 넣었다는.
속을 미리 동그랗게 만들어 놓으니까 빨리 만들 수 있더라.
만두피에 이렇게 ㅎㅎ
납작한 애들도 만들고 동글동글한 한국표준만두도 만들고 ㅋㅋ
나중엔 귀찮아서 모양이고 뭐고 대충 만들기 ㅋㅋ
저 접시같은 부분 꼬집은건 엄마가 저렇게 만들어 놓으심 ㅋㅋㅋ
저런애들 다 터졌다
만두장인들 따라하다가 다 터짐 ㅋㅋ만두도 아무나 만드는게 아녔어..ㅠㅎㅎ
몇번을 쪄냈는지 모른다..ㅋㅋㅋㅋ
쪄내는 족족 주워먹기 ㅋㅋ
몇개를 먹었는지도 모름
ㅠㅠ ㅋㅋ
군만두루 구워먹기도 하고 ~
동그란 만두는 라면에 넣어먹으면 맛있을거 같고
요 납작이 만두는 군만두로 해치울 생각 ㅎㅎ비빔만두도 해먹어야지..










덧글
여기저기 다용도로 쓸 수 있어서 좋아요ㅋㅋㅋㅋ
맞아요 ㅋㅋ집만두랑 사먹는거랑 비교가 안되요 ㅠ 만두속 만드는게 참 일이고 만두 만드는것도 힘들지만요 ㅜㅜ;ㅋㅋ
납작만두 구워먹기 참 좋네요 ㅎ 맨날 동그란거만 만들다가 납작이는 집에서 처음 만들어 봤어요 히힛
웰치쥬스님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시고 2014년 언제나 행복하셔용>_<*
ㅋㅋㅋㅋ맨날 맛있는거 먹으셔서 참 부러운데 언제 저도 따라 가 보려구요ㅋㅋㅋ우선은 망고빙수부터!!!ㅋㅋㅋ
우리같이 복 많이~ 받아요 흐헷 ^ㅡㅡㅡ^
망고빙수정복 화이팅!ㅋㅋ>_<
방문감사합니다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구찬아서 가금 만들어 먹지만 만두피도 만들고 왕만두로만 가능하지만 ㅋㅋ 파는것 처럼 모양은 없지만 집서 만들면 원하는 크기가 만들어 저서 좋아요 ㅋㅋ
그래도 집에서는 원하는 속재료에 원하는 크기로 만들 수 있는게 장점인 것 같아요 흐흣..
만두피도 저 어릴땐 정말 밀가루 반죽해서 밀어서 컵 같은걸로 꾹꾹 잘라서 만두피 해먹었는데 히히..지금은 세상이 참 편해졌어요..ㅎ
어릴적 그때가 더 재밌고 살기도 좋았던 것 같지만요..ㅎㅎㅎㅎ
칼국수도 매일 엄마께서 반죽해서 밀가루뿌려 돌돌말아 칼로 잘라서 면 만드시던 모습이 생각나요..
근데 앞으로 피를 만들 일이 있을지 ㅠ흑 ㅋㅋ칼국수 면 집에서 밀어 만들때도 소다넣으면 국수도 쫄깃해지나용?ㅋㅋ그럼 한번 도전@ㅋㅋㅋㅋㅋㅋ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