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길 근처의 카페루카 ; 0
근처는 자주 돌아다녔지만 처음 와보는 카페인데
사람도 많지 않고 복층인데 2층에는 사람도 하나도 없고 좋았다 ㅎㅎ
나중엔 사람이 좀 오긴 했지만 ㅎ
다 좋은데 천장이 낮아서 살짝 답답한 느낌도 있음;
카라멜마끼아또랑 콘빠냐 주문 ;-)
남동생 먹일 도지마롤도 하프로 포장ㅎ
(남동생 주겠다고 해놓곤 동생 먹는데
옆에 들러붙어 내가 거의 다 먹은게 함정;흑흑...미안하다ㅓ....ㅠㅠ)
커피 3잔인가 먹어서 다른거 먹어야겠다 하고 들어가서
시킨게 콘빠냐라니....ㅋㅋ
콘빠냐 정말 좋아라하는데! 카페 메뉴판에 콘빠냐가 적혀있지 않은곳이 많아서 그런지
메뉴판에 있으면 시켜보게 된다는;;ㅋㅋ
왜 콘빠냐는 만들기도 쉬운 간단한 메뉴인데도 메뉴판에 없는곳이 많을까 하는 의문을 항상 가지고 있었는데
인스타그램에 어떤분이 에스프레소에 자신이 없는 카페들이 많기 때문일수도 있다는 의견을 달아주셔서
아~~ 그런가 하고 바로 또 수긍..ㅋㅋㅋㅋㅋ
맛은 괜찮았다ㅋㅋ 엄청 맛있었던건 아니었고..ㅎㅎ 나쁘진 않았다.
휩이 내가 좋아하는 쫀쫀한! 상태는 아니였지만.. *_ *










덧글
여기 분위기 한산해서 (아무도 없지만) 좋네요 ㅎ
다른사람들도 다 그러나 싶고요 ㅋㅋ 흐흐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