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물받은 반트365캔들 반트 36.5의 소이캔들 :-)
요즘 매장도 생기고 그러는 브랜드인 듯? ㅎㅎ
나는 선물받으면서 첨 알았음 ㅎㅎㅎ 화장품 브랜드인것 같은데
캔들도 파나보다 ~

깔끔한 포장 ~
Pour Le Sommeil


유리용가에 하얀스티커 하얀캔들 깔끔한 디자인
90시간연소
하루 한시간씩 태우면 3달 태울 수 있다고 한다.
겨우내 태울 수 있겠음..
일년 중 가을 겨울에만 거의 캔들 태우니까 ㅋㅋ

심지가위랑 윅디퍼랑 사야겠다..
작년부터 사야지 사야지 하는데 ㅋㅋ그냥 막 불어서끄고 심지도
눈썹가위로 막 자른다고요 ....쿡쿡쿡...

연소시간 플러스마이너스 80시간

집에 가져와서 곰 코스터에 올려줬다 ㅋㅋ
깔맞춤


태우다 남은 캔들들과 요즘 선물받은 캔들들 한데 모아보기 ㅋ
별로 없지만 ㅋㅋ겨우내 태워도 남을 양이다.

불꽃 바라보면 마음이 평온해진당 ㅋㅋ

재키 너도 추우니까 불좀 쐬고 가렴 ㅋㅋ
여전히 심술가득 ㅋㅋㅋㅋ

헤헷.

일루마리드가 잘 안맞음 역시나 흑흑.
결국 처음 태울때 터널링생겨서.. 두번쨰 태우는 날 호일로 씌워서 몇시간이나 켜놓고
전체적으로 다 녹여줬다 ㅋ
이후로는 골고루 잘 태워지는 듯^^

향을 설명하고 싶은데 ㅋㅋ포근한 느낌의 섬유유연제스러운 가벼운 플로럴향이 나는데 ㅋㅋ
내 능력으로는 설명의 한계가 ㅋㅋㅋ
아래 상품페이지 설명보니 탑노트 미들노트 거창하다 ㅋㅋㅋ











덧글
참, 듀듀님 pour le sommeil는 수면을 위하여라는 뜻이에요 (for sleep). 이거 잠 잘오는 향초인가봐요^^
그냥 피울때도 태우기전 향초향도 제 코에는요 단일노트인것처럼 느껴지는데요ㅋㅋㅋ탑노트 미들노트..하아 ㅋ
전 그정도까진 못느끼겠더라구요 ㅋㅋ향수도 아니고 흐흐흐흐 ㅋㅋㅋ그렇게 섬세하게 향이 나진 않는 것 같은데 말이죠 ㅋㅋ
(나름 예민한 녀자인데..푸하하핫..ㅋㅋㅋㅋ)
전 잠 잘오는 향초인줄도 모를뻔했네요 ㅋㅋ으흐흐..어쩐지..보통 자기전에 향초 꼭 끄고 자는데 이거는 잠들어서 까먹고 ㅋㅋ
새벽에 껐어요 ㅋㅋ정말 잠이 잘왔나봐요 푸핫;ㅋㅋ ㅋ
가득차 있는 스탈이라 효율성이 좋아 더 오래 사용 할수 있서 좋아 보여요 ㅋ
요거 연소시간 90시간이래서 한시간씩 두달은 태우겠군! ㅋㅋ막 이랬는데요;;; 잘때 맨날 켜고 자는바람에
지금은 반도 넘게 줄어서 ㅋㅋ엄청 조금 남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