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뜨는 시간으 7:40분이라고해서 20분부터 가서 기다렸어요 ㅋㅋ
바다 가기전에 나오는 돌 다리?ㅋㅋㅋ
동굴이라면서 혼자 좋아하고 으흐흐흐 ㅋㅋ

찰랑찰랑 파도~

파도가 정말 거세더라고요 (무서울정도로...)


평일이엇지만 많은 사람들이 해돋이구경을 같이 했어요 ㅎㅎ

옆에는 기차도 지나가고요 ㅎㅎ

신정에도 인천가서 바다봤는데
올해는 연초부터 두번이나 바다여행하고~
일년치 볼 바다를 1월에 다~ 봐버린 것 같다 ㅋㅋ

해 언제뜨죠 ㅋㅋㅋ
오전 7시 40분이 지나고 기다리고 기다려도
구름에가려 올라오지 않는 해 ㅋㅋ
결국 못기다리고 그냥 아침 먹으러 갔다는ㅋㅋ

바다바람 맞아서 그런지 머리카락이 버석버석 까진 아녀도 거칠거칠해졌다 ㅋㅋ



저기 보이는 배가 호텔이라던데 ㅎ
담에 한번 가봐야지 돈내고 입장할 수 있는 전망대도 있더라~

바닷물이 스치고간 자국들
예쁘다 :-)


이거 레일바이크길인데 ㅋㅋ
옆에 기차가 지나가서 기찻길인 줄 알고 잠시 당황;ㅁ;;ㅋㅋ

콘크리트와 기차길 반반 ㅋㅋㅋ










덧글
일출 못보신 건 쬐꼼 아쉽지만, 대신 구름이 드리워져 있는 풍경도 굉장히 멋있네요ㅎㅎ
저는 기다리다 지쳐서 배고파서 밥먹으러 갓는데 밥먹는동안 위로 동그란 모습을 드러내긴 했는지..궁금하더라구요 ㅋㅋ
이날 해가 제대로 뜨긴 뜬건지 ㅋㅋㅋㅋ
밥 다먹고 배 두드리고 바다 나오니 그냥 훤한 대낮의 바다로 바뀌었더라고요 ㅋㅋ(푸후후후...ㅋㅋㅋㅋ)
배가 보이길래 뭘까 했는데 ㅋㅋ 입장료 주더라도 구경 가보고 싶네요 부산 보단 좋은 곳 같아요
그래도 아쉬움을 남겨놔야 담에 또 가게 되는 것 같아요^^ 담 강릉여행을위해 남겨두는걸로 ㅋㅋㅋ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