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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진어묵 파티 (어묵고로케, 어묵) 먹을거리 리뷰





부산에서 사온 삼진어묵 펼쳐놓고 어묵파티 ㅋㅋ


삼진어묵은 저번 여행때도 많이 사와서
이번엔 고래사어묵이나 다른어묵 사오려했는데 ㅎㅎ
호텔근처 고래사어묵 매장이 있었음에도; 어쩌다보니
마지막날 사려고 하다가 못사게되서..ㅡㅠ 
부산역의 삼진어묵에서 그냥 또 사왔어요 ㅎㅎ
사실 맛은 어떤어묵을사도 비슷해서..모양이 달라도 결국엔
다 어묵이니^^;; 이제는 그냥 대충 골라온다는요 ㅋㅋ


고로케세트 하나랑 어묵들 조금 골라왔어요 


언제먹어도 맛난 어묵고로케
매장에서도 새우고로케 하나 먹었지요



땡초2 새우2 치즈2 조합으로 

어묵 잔뜩 데워서 동생이랑 어묵잔치 ㅋㅋ

탐스러운 어묵고로케
공같아서 막 던지고 놀고싶네요 ㅋㅋ


저는 땡초고로케가 젤 맛있더라구요 ㅎ
치즈랑 새우 처음먹었을때는 신세계였는데
여러번 먹어보니까
이젠 그냥 심플한 땡초고로케가 짱인 것 같음 ^^;;


렌지에 데웠어요 ^^ 



반 갈라준 모습 
맛은 다 비슷비슷해요 ㅋ
식감이 조금 가운데 부들거리거나
뭐 들었거나 조금 매콤하다거나 뭐 그차이~


소스는 케첩과 머스터드 ~


계속먹음 어묵 느끼한데 머스터드 찍어주면 또 부스터역할을 해주고 ㅋ
어묵이 더 많이 잘 들어갑니다(뱃속으로..ㅋ)


이렇게 먹고도 몇번 더 데워서 사케랑도먹고 밥이랑도먹고 그랬네요^^ 
이제 부산가서 어묵사오는거 좀 식상하긴해도 ㅋㅋ
매번 갈때마다 안사오면 왠지 아쉬워서 사오게 되는 어묵들 ㅎㅎ

아래는 예전에 포스팅한 어묵고로케랑
삼진어묵 매장 포스팅이 있어서 링크합니다~









덧글

  • 애쉬 2016/05/02 13:09 # 답글

    다음엔 고래사 어묵을 한번...

    찬 채로 썰어드시든지 살짝 데쳐서 드셔보세요 기름기가 아주 적고 전분 사용이 적어 어묵의 맛에 집중한 느낌입니다.

    삼진어묵 고로케는 여기에 비해 기름 처리가 좀 덜되어서 ...현장에서 바로 집어먹는 박진감이 돋보이는 어묵이라는 느낌입니다.

    이제 제게 남은건.... 남포동 쪽 시장골목의 환공어묵 ㅎ 비교해 먹어보는 재미가 있네요
  • 듀듀 2016/05/02 14:12 #

    담엔 꼭 고래사어묵 먹어볼게요 ㅎㅎ
    차갑게 먹은적은 거의 없었는데 차갑게도 먹어봐야겠어요^^ 식감 좋을 것 같아요 ㅎㅎㅎ
    그러고보니 어묵 반찬같은것도 대부분 만들어놓으면 냉장고에서 꺼내서 차갑게 먹거나
    밖에서 먹어도 차게 내어나오는 경우가 많은데
    어묵은 사오면 뭔가 꼭 데워먹어야 할 것 같은 강박이 있었네요 ^^;
    환공어묵은 몰랐는데 찾아보니 유명한가봐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담에 꼭 먹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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