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여행] 앙카라 케밥집 Corbaci MURAT EFENDI LOKANTA ve ISKEMBECISI 터키 2017



앙카라에서 밤에 돌아다니며 먹은 케밥집 :) 


호텔 바로 옆쪽이예요 ㅎㅎ 
메뉴판이 전체가 다 안나와서 ㅋㅋ


두장에 걸쳐 찍음..ㅎㅎ
Corbaci MURAT EFENDI 
LOKANTA ve ISKEMBECISI ??
터키말을 모르니 보이는데로 쓸 수 밖에..ㅋㅋㅋ

밖에서부터 한껏 고기들이 구워지는 모습이 다 보여요 


내부는 요런 분위기
가게가 꽤나 넓어요 
보이지 않는 안쪽공간도 꽤 있어요 




이건 디저트들인 듯? ^^ 
크름브릴레? 스러운 것들과
꿀물에 절여진 빵들 


숩들도 종류가 여러가지인가봐요 :)


세팅 
1955년부터 전통있는 가게인 듯 ㅎㅎ




세븐데이즈 24시간운영하나?


메뉴판
어렵죠 
영어가 없어서 ㅠ 대충 검색해서 가시는게 좋아요
저희는 다른사람 먹은거 사진 찾아내서 요거 달라고 
사진으로 주문했는데요..
터키사람들 영어 잘 못하고 영어로 메뉴같은 단어들도 소통이
잘 안됩니다 ㅠㅜ
램이라고 했더니 ㅋㅋ서빙하시는 직원분이 데려가서 ㅋㅋ
고기까지 보여주셨어요
ㅋㅋㅋㅋㅋㅋ확인작업완료 




빵인심 후한 터키 ㅎㅎ



레몬과 고추 
저 할라피뇨스러운 고추 아주 알싸해서
입가심 제대로 되네요 :)


콜라 한병만 달라고했는데
두병이나 주심....그러려니 하고 먹지요 ㅋㅋ
터키는 콜라도 싸니까 뭐 



어딜가나 샐러드도 꼭 나오고 
여긴 고수도 엄청 듬뿍이라 좋았어요^^ 


드디어 나온 메뉴
요 메뉴로 두개 주문했어요
저희는 고기만 들어있는거 주문한다고 시켰는데
밥에 난에 잔뜩나옴 ㅋㅋㅋ
이럼어떻고 저럼 어떠하리 ㅋㅋㅋ
먹으면 되는것을


꺄오 푸짐푸짐

고기양도 넉넉해요 
큼직하게 썰려있어요 
저 하얀부분은 양기름인데
아주 입에 넣자마자 기름줄줄...대박 .ㅎㅎ맛있어
내사랑 양기름 ㅋㅋ
양고기도 우리나라에서 먹는거랑
차원이 달라요 육질이 정말..야들거리고 :)
뭔가 시즈닝 안한것 같은데도 냄새도 전혀 안나고요
터키는 고기로 먹는 양들을 대부분 어린양으로
해서 그렇다고 들었어요 ~ 

빵에 야채랑 고기 얹어서 열심히 싸먹지요 :)


계산하고 나가는데 앞에 보이는
저 은색병을 들어서 손에 슉 뿌려주시더라구요
레몬수같은건데
고기먹은 손에 냄새가 싹 사라지던
정말 신기했어요 ^^ 
직원분들도 다들 친절하시고
즐겁게 먹고 나왔네요^^ 





덧글

  • 알렉세이 2017/03/08 00:07 # 답글

    케밥도 케밥이지만 통통한 고추가 아주 군침돌게 만드네요
  • 듀듀 2017/03/08 12:09 #

    저 할라피뇨 완전 좋아하는뎁!
    터키엔 저런 통통하게 생긴 고추 많아서 좋았어요 ^^
    뭔가 엄청 즙도많고 매콤하면서도 입안이 확 리프레쉬되는
    상큼한 맛이더라구요^^ (새콤하게 절여져서 그런탓이 크지만요 ㅋㅋㅋ)
    맨날 조각난 할라피뇨만먹다가 ㅠ 저런 고추절임 넘 좋아요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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