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여행] 안탈리아 카페 mira coffee 터키쉬커피 터키 2017





안탈리아의 카페에서 커피한잔 :)


mira coffee 라는 곳
와이파이도 되고 영어메뉴판도 있고 

내부에 먹고가는 공간은 거의 없고 외부에 공간이 넓직하다
테이블엔 꽃병도 ^^ 


냥선생은 어딜가나
빼꼼 ㅎㅎ
개들도
엄청 왔다갔다한다 ㅎ

터키쉬커피 한잔은 마시고 가야겠기에
터키쉬커피 한잔과
카라멜마끼아또였는지..
바닐라프라페였는지 가물가물한
아이스음료 한잔 ^^ 


터키쉬커피 :)


커피가루를 끓여낸 커피다 
바닥엔 커피찌꺼기가 가라앉아있고 ^^ 
그냥 한번 마셔봤는데 무척 진하다는
한약스러운 맛이 나던..ㅎㅎ
설탕을 한번 타먹어봤는데
맛은 많이 달라지지 않고 설탕덕에
살짝 부드러워진 ㅋㅋㅋ
그럭저럭 먹을만했다 ^^ 
현지에선 현지사람들 먹는 커피도
먹어보고 그래야지 ㅎㅎ

터키에서 터키쉬커피를 더 여러곳에서
많이 먹어봤더라면 ㅠ 터키커피가 엄청 좋아져서
돌아왔을 수도 있는데 한번밖에 못먹어봐서 ㅠ_ ㅜ ;; 
(내가 이맛을 좋아하는지 안좋아하는건지를
알기가 어려웠네...)

뭘 시켰나 기억도 잘 안나지만..ㅎㅎ
약간 얼음 갈린 프라페 느낌의
커피쉐이크 같은 느낌?ㅋㅋㅋ
우리나라의 아이스 커피음료 생각하면
오산이여..ㅋㅋㅋ
항상 아이스커피를 기대하고 
주문하지만 생각치못한것이 나온다 ㅎㅎㅎ
그래도 나름 시원한 느낌이 있는 커피에 만족
(아이스커피 황무지 터키..ㅜ)
그래도 휩은 꽤나 맛있어서
달다구리 고픈 나는 열심히 퍼먹었던
기억이..


항구 바라보며 커피마시기 
자유여행이면 자연스러웠을것을..ㅋㅋ
패키지여행와서 이렇게나 
자유로운 시간이 감사하고 간절해지다니..ㅋㅋ


옆에있던 까만개들 ㅎㅎ
보기엔 크기도크고 무섭지만
엄청 순하다
진짜 애교장난아니고
조금이라도 손길을주면 엄청 애교부린다는...


터키사람들도 떠돌이 개들을 
많이 예뻐하는 것 같았다 개가 주변에오면
한번씩 쓰다듬어 준다거나..
음식 챙겨주는 사람들도 많이 봤다 ㅎㅎ
그래서 개들도 다 순한편이고 
사람한테 공격하고 그러는 개들 하나도 못봄..
다만 안탈랴에서 차도에 개가 자꾸뛰어들어서
계속해서 가슴을 쓸어내렸다ㅜㅠ
차만보면 달려드는 개들이 좀 있는 듯
(질주본능이 발현되는지;;)
여기 사람들은 이미 익숙해져 있겠지만 ㅠㅠ
이런 광경을 처음보는 사람들은 깜짝놀랄일;;

커피마시는사이 고새 밤이 되어버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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