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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여행] 에페소스 Ephesus 터키 2017





터키의 에페소스
출처는 위키백과


에페소스 (라틴어: Ephesus그리스어: Έφεσος터키어: Efes공동번역성서에서는 에페소, 한글 개역판에서는 에베소로 표기)는 서부 소아시아의 에게 해 연안에 (현재의 터키) 위치한, 고대 그리스의 아테네에 의해 기원전 7-6세기에 건립된 식민도시다. 에페소스는 주변 도시 혹은 국가, 스파르타페르시아페르가몬로마 등의 흥망성쇠에 따라 식민지화 되는 역사로 점철되어 있다. 하지만 이러한 식민지의 역사에도 불구하고 에페소스는 상업을 통해 막대한 부를 축적했다. 기원전 6세기에 건조된 웅대한 아르테미스 신전과 로마 제국 시대에 건조된 소아시아에서 가장 큰 로마식 건축물인 도미티아누스 신전 (기원후 1세기)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아르테미스는 기독교가 들어오기 전까지 에페소스인들에게 풍요와 생명의 여신으로 숭배받던 대상이어서, 루가에 따르면 사도 바울로가 선교를 할 때 은으로 만든 신전모형을 팔던 상인들과 갈등을 겪기도 했다. 사도 바울로가 우상을 숭배하지 말자고 설교하여, 사람들이 신전모형을 더이상 사지 않았기 때문이다.

에페소스는 기독교 초기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도시이다. 사도행전에 따르면, 바울로가 전도와 사목을 한 교회중 하나가 에페소 교회였다. 또한 요한묵시록에 등장하는 소아시아의 7개의교회중 하나가 에페소교회일 정도로 1세기 기독교 역사에서 비중있는 곳이기도 하다. 영국 성공회의 폭스 신부가 쓴 《순교자》에 따르면 사도 성 바울로의 제자인 디모테오가 주교로 사목한 교회가 에페소 교회라고 한다.



돌들이 여기저기 널부러져 있어요 


1초정도 공사현장 같은 ㅋㅋ


하나하나 보면서 지나갑니다
멋지긴 멋져요 ㅎㅎ
가이드님 설명 안듣고
딴짓하고 혼자 구경..ㅋㅋㅋ


설명도 있지만 뭔가 상태가 
그다지 관리되고 있는 상태는 아니예요 ㅠ 
관광객들이 유적을 만질 수도 있게 되어있고 뭔가 ㅋㅋ
맘대로 돌아다녀라 이런느낌이라 
이렇게 방치해둬도 되나 싶은 느낌..




냥선생님들 
열심히 낮잠 즐기고 계심
돌에 다 누워서 크크..


뀨 ?
ㅎㅎㅎ
발좀봐 ...
벙어리장갑인줄
ㅋㅋㅋㅋ




문명이 고이 잠들어 있는 도시, 4세기 초 크리스트교도들의 중심지로 숨쉬던 땅, 에게해 지역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고대도시 에페소스의 자취를 따라간다. 성모 마리아가 마지막 생애를 보낸 곳, 12 사도 중 한 사람인 사도 요한의 생애를 만나볼 수 있는 역사의 땅. 고대 7대 불가사의로 꼽히는 신전의 터전과 함께 장대한 유적의 흔적으로 과거의 영화가 숨쉬듯 반짝이는 곳이다.

BC 7세기경, 에페소스는 최 전성기를 이루었으며, BC 6세기 후반에 페르시아의 지배를 받으면서부터 쇠퇴하여 페르시아 전쟁으로 해방된 뒤에는 그 영화가 쇠락하기 시작했다. 헬레니즘시대에 이르러 경이롭게 부흥하기 시작했다. B.C 4세기에 이르러서는 ‘세계 7대 불가사의’의 하나로 꼽히는 대 건축이 완성되었으나 그리스도교 시대가 되자 그 모습은 완전히 사라져 버리고 말았다.



돌틈 사이사이를 거닐어요 




요기가 원형경기장 :)



날씨가 맑아서 걷기 좋던 
춥지도 않고 


파묵칼레-히에라폴리스 에서도
돌들을 많이봐서인지
약간 감흥이 없었던....ㅋㅋ


짝꿍님은 엄청 좋아라하는데
저는 이런 유적지 취향이 아니라서..ㅎㅎㅎ





니케 :)




공사중인 곳들도 있었고요..


돌에 새겨진 문자들이 특이했어요 


석조들도 다 멋있어요 
무늬가 취향..

















여긴 보석가게라고 했던 것 같은데
그래서 바닥이 이렇게 화려하다고 





이건 약간 딱딱 맞춰져있지않고
귀엽게 써있던 :)


하드리아누스 신전 


멋저요 
금방이라도 부서질 것 같은 느낌도 있지만










냥선생들 :)


귀엽게 발모으고 계심 ^^ 


셀수스 도서관


장관이예요 













원형경기장 :)


규모가 정말 커요 
파노라마로 한장 찍을 걸 그랬다는 ;;


화장실 앞 식빵굽는 냥이들
엄청나게 많죠^^ 



귀여운 개들도 :)


덧글

  • 알렉세이 2017/04/05 08:54 # 답글

    사방이 돌유적이라 묘한 분위기가 드는군요
  • 듀듀 2017/04/12 16:11 #

    ㅎㅎ너무 방치되는 느낌이 들었어요
    물론 저는 건드리지 않았지만 관광객이 만진다해도 감시하는 사람도 없고;;;
    가져가도 모를기세로; ;정말 저렇게 방치되도 되나 싶을정도였어요 ㅠ ㅜ;;
    나라에서 유적지 관리하는데 크게 신경을 안쓰는 것 같은 느낌이예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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