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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메꼬 엽서세트 Marimekko 100 Postcards Happy Postcrossing





마리메꼬 엽서세트 :)
Marimekko 100 Postcards
15600원에 구매


마리메코

Marimekko ]
핀란드는 스칸디나비아 패션에 유일하게 성공한 나라로, 현재와 미래의 경향에 첨단을 달리며 아방가르드의 대담성, 명쾌한 선의 처리, 옷의 안락함으로 특징짓는다.

대표적인 마리메코(Marimekko) 회사의 기원은 텍스타일을 인쇄한 프린텍스(Printex)로 추정되는데, 전쟁 후 의류 부족에 대응하고자 1949년 빌요 라티아(Viljo Ratia)가 세운 회사였다. 아테네움예술대학(Ateneum School ofArt)을 졸업한 아내 아르미 라티아(Armi Ratia)는 그 당시 칙칙한 인쇄의 꽃무늬가 대부분이었던 여성의류와 다른 섬유의 중요성을 알고, 인기 있는 패턴을 디자인했다. 즉 옷이나 천에 새롭고 상쾌한 무늬를 박아 일상생활로부터 해방을 가져온 그녀의 옷은 어깨에만 맞고 그대로 퍼지는 식으로, 전통 패턴을 버리고 그래픽 디자인이 가미된 기하학적인 무늬였다.

그 후 아르미를 대신해서 프린텍스의 수석디자이너로 임명된 마이야 이솔라(Maija Isola)는 저렴한 코튼을 사용하여, 대담하고 추상적 패턴을 실크스크린으로 인쇄하는 방법을 고안했다. 그녀는 최고의 질과 담대한 패턴, 우아하고 입기 편안한 디자인으로 마리메코에게 국제적인 성공의 길을 마련해주었다.

1951년 라티아는 “마리의 드레스” 혹은 “불필요한 것이 없는 간단한 일상복”이란 의미로 마리메코 회사를 설립, 프린텍스 텍스타일을 실내, 의류용으로 홍보하는 목적이었다. 마리메코의 첫 컬렉션은 밝고 다양한 빛깔이었다.

부오코 에스콜린 누르메스니에미(Vuokko EskolinNurmesniemi)가 마리메코에 합류한 후 회사는 거부패션(antifashion)디자인 정책을 고안, 앞으로의 추세를 설정하기보다 형태와 재료를 어떻게 조화시키느냐에 초점을 두었다. 부오코가 만든 옷의 윤곽선은 그녀의 텍스타일처럼 강렬했고, 100% 코튼 프린트에 독창적이고 철저한 염색기술을 사용, 블랙과 화이트의 조화, 터키즈와 스칼릿, 옐로와 블루 등 대담한 색깔의 배합을 창조하였다.

1957년 마르야타 메초바라(Marjatta Metsovaara)가 마리메코에 참여, 그녀는 전시회를 통해 섬유디자인과 가구용 직물로 밀라노 트리엔날레에서 2개의 금상을 획득했다. “Color is a moodIt is joysorrowsadness,happinessdelicacypower(색깔은 하나의 분위기로, 기쁨, 슬픔, 행복, 섬세함, 힘이다)”라고 표현할 정도로 그녀의 색깔과 패턴은 눈부신 파노라마를 이루었다. 연이어 브뤼셀의 세계박람회와 미국의 마리메코 상표가 수입된 후 회사는 국제적으로 알려지게 되었다.

1959년 안니카 리말라(Annika Rimala)는 젊은 매력을 느끼는 과감하고 더 밝은 색깔의 텍스타일로 디자인을 바꾸었다. 단순하며 격식 없는 의류들이 개척되었는데, 틀에 얽매이지 않고, 호기심을 끄는 Ryppypeppu(1955) 바지였다. 그녀는 70년도Tasaraita(1969) 컬렉션을 소개, 그녀의 상표로 말할 수 있는 줄무늬로 의류에 이정표가 되었다. 블루‐화이트와 레드‐화이트 줄무늬의 복합이었고, 화려하면서 단순화를 반영하는 하이테크 스타일의 등장을 반영했다.

선구적인 텍스타일과 의류 생산업체로서 마리메코는 핀란드 디자인을 국제 청중에게 알렸고 굵은 윤곽선, 밝은 색상과 혁신적인 형태로 스칸디나비아 디자인에 큰 역할을 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마리메코 [Marimekko] (세계를 감동시킨 스칸디나비아 디자이너 37, 2013. 2. 08., 이담북스)



뒷면 :) 
가격은 19.95불로 표시되어있다 
근데 아마존에 막 4,5불 이렇게도 팔고있음 ㅎㅎ
허나 배송료때문에 
다른엽서 같이 시키는김에 그냥 
국내사이트에서 같이 주문했다..


열자마자 마리메꼬스러움!



100장의 엽서로 구성

사진이 좀 연하게 나왔는뎅 빛땜시  ㅠㅜ
다 쨍하게 프린트 되어 있어용 :)

진짜 예쁜 엽서들로 가득해서
눈이 호강한다는 ㅎㅎ
마리메코 패브릭 너무 좋아하는데 
(맨날 비싸서 구경만 헀지만..ㅎㅎ)
이렇게 엽서로라도 ㅎㅎ



포스트크로싱에 쓰기에도 크게
취향 많이 안탈 것 같은 엽서라서 좋고
아랫줄 맨 처음엽서(네모네모 컬러엽서 ㅋㅋ)
저건 아주 오래전에 받은적 있는 엽서예요 ㅋㅋ


딸기엽서 완전 맘에들어요 >_<)


아까워서 못쓸 것 같은 엽서들인데
다행히 100장 모두 다른엽서가 아니라
50종씩 *2세트로 구성되어있어서 ㅎㅎ
일단 50장은 사용해고 50장은 소장할까 생각중이예요 ㅋㅋ


이렇게 두세트라는 :)


완전 좋아하는 우니꼬 >_<) 
작은 액자에 넣어서 벽에 걸어두거나
테이블에 세워놔도 좋을 것 같아요


뒷면에도 아무것도 없고 완전 깨끗해요 ㅎㅎ
가로로 보는 엽서들은 가로하단에
세로로 보는 엽서들은 세로 하단에 엽서정보가 적혀져 있는것도
마음에 들어요 

요정도로 적혀져있고 다 무지:) 


두께도 두꺼워서 딱 좋고요 ^^ 
마리메꼬 좋아하시면 소장용으로도
갖고있어도 괜찮을만한 엽서예요
패턴들이 워낙 컬러풀하고 예뻐서
마스킹테이프 붙여서 벽에 기분에따라 붙여놔도
기분전환 제대로 될 것 같은 엽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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