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셰프의 레드비프커리와 그린 치즈난 :)

비셰프에서 보내주신 음식이예요

포장도 깔끔함

원재료명도 다 적혀있구요 :)
유통기한은 제조일로부터 5일

요리에 대한 설명이랑 순서가 적혀있는 종이~>_<

타이식 레드 비프 커리라고 하네요 :)

순서는 간단하긴한데
브루스게타, 스프는 <하> 였는데
요건 데우는 과정이 조금 더 길어서
난이도가 <중> 이예요 ㅎㅎ
근데 뭐 사실 커리 끓여주고
팬에 난 구워주면 끝이라 간단하긴 합니다
요리고자에게도 완전 쉬운 조리법 :)

5번까지 있네요 ^^
커리양도 꽤나많아요

라임쥬스와
코코넛플레이크 ^^
얘네는 용기에 안담겨있어요 ㅎㅎ
내용물이 투명하게 비쳐보이네요 >_<

야채도 손질 엄청 깔끔하고
양도 많아요
콘도있고 토마토, 감자도 *_ *

난은 이렇게 비닐에 한번 포장되서 돌돌 말려있더라구요^^
세심한 포장
요거 두장이나 들어있어요

커리랑 난 >_< 난은 좀 커서 한장을 1/2씩 잘라구워서
4장이 되었어요 ㅎㅎ
커리는 저거 다 덜은거 아니구
냄비에 좀 더 남은상태 ~ ㅎㅎ
저 그릇의 1/3정도 더 남아있었어요
양 많아요..*_ *

감자 고기 토마토 *_ *
일단 건더기가 많아서 좋더라고요
고기도 꽤 들어있는데
소고기가 엄청 야들거렸어요 마시쪙..ㅎㅎ
인도커리 느낌아니라 타이커리라
코코넛밀크 향도 꽤 나고 이국적인 향신료맛이여요 !! >_<

그린치즈 난 ^^
40초정도 팬에 구우라는데
저는 한 1분이상 구워준 것 같아요 ^^

쫀득하고 쫠깃쫠깃해요
식어도 맛나더라구요^^

안쪽에 치즈가 얇게 들어있어요 :)
좀 식어서 ㅎㅎ막 늘어나진 않았네요

커리 콕 찍어서 찍먹 *_ *
맛있어.....ㅇ_ㅇ

고기, 감자도 떠서 먹구 ㅎㅎ
밥이랑 먹어도 맛날듯한 커리여요
그리고 꽤나 매콤한맛도 있어서
자꾸만 들어가더라고요 ㅋㅋ

난이랑 곁들여서 ^^
난 찍어먹으면 남을커리인데 ㅋㅋ
저는 숟가락으로 푹푹 퍼묵었..ㅋㅋㅋ
남동생이랑 둘이 먹었는데
배불렀어요 ㅎㅎ

계속해서 먹는다..ㅎㅎㅎㅎ

커리더쿠인데 비셰프 커리 넘 맛나서
종종 생각날 것 같은 맛이었어요 ㅠ_ ㅜ)
요리하기도 완전 편하고
홈페이지 보니까
음식들 가격도 많이 비싸지 않은 것 같아요^^
레스토랑에서 사먹는거랑 정말 흡사한
맛난 맛이고 편해서 ㅎㅎ
펜션이나 주방있는 호텔로 여행갈 때
가져가면 진짜 좋을 것 같아요 ^^ ~
비셰프 홈페이지는 아래 링크합니다
제 비셰프 아이디는 lovelydyudyu@gmail.com
입니다 ~
가입란에 추천인 아이디 필요하시면
적어주세요 ^^












덧글
저정도는 연두색이라 애교로 보이더라구요^^
워낙 슈렉같은 더 초록, 짙은 풀색의 ㅋㅋㅋ커리도 많이봐서ㅋㅋㅋ
별 거부감은 없었어요
시금치로 만든 면이나 이런것과 뭐 비슷한 정도였기도 했고요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