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켓컬리에서 구매한 그라이싱어 소시지
베이컨말이 치즈 소세지
가격은 6300원이예요

GREISINGER BERNER WÜRSTEL
제 마켓컬리 아이디는
cocomi 입니다
가입시에 마켓컬리 추천인 아이디 써주시고
첫주문 해주시면 주문자분과 저에게
오천원씩 적립금이 적립됩니다
필요하시면 사용해주셔도 됩니다.
사용해주시면 제가 감사하지요^^

포장 중앙부분이 투명해서
베이컨부분이 비쳐보이는데
넘 먹음직스러워요^^

뒤에도 투명

오스트리아 소시지
케이싱은 천연아니고
콜라겐케이싱이예요

소시지 3개에 830kcal 인가봅니다
개당 277kcal 정도 되나봐요
이거 누가 10회에 먹나오..ㅎㅎ
3회아닌가오..ㅋㅋ

아침밥으로 먹었어요 ㅋㅋ
넘나 초딩스러운 반찬..ㄷㄷ
전 소시지 밥반찬으로 먹는거 참 조와해옹ㅋ
술안주로 먹는것도 좋음 ㅋ
ㅋ근데 짜서 그냥먹는건 별로 안좋아하고
술이나 밥에 곁들이는걸 좋아합니다

나의 소시지친구들
연겨자, 와사비, 케찹, 마요 ㅋㅋ
모든 햄 먹을 때 곁들이기 좋은 것들

천연케이싱이 아니라 역시나 케이싱이 힘이없고요 ㅋ
워터후라이 했는데 힘없이 벌어지더라구요
케이싱식감도 그라이싱어다른 소시지들은
다 꼬독하고 좋았는데
이건 케이싱 식감이 안느껴질만큼 약한편!
대신에 베이컨이 감싸고 잇으니께
또 나름 매력적인 겉식감 ㅎㅎ
또 나름 매력적인 겉식감 ㅎㅎ
첨부터 구웠으면 단단바삭한 베이컨이었을텐데
워터후라이해서 저는 좀 야들야들한 베이컨 식감이었어요 ㅋㅋ

죽순 쟁여놓고 냉동잔뜩해놔서
종종 볶아먹지요 들깨넣고 볶음
세상 고소하고 식감좋아~

깻잎지
데일리반찬임..ㅋㅋ

다시 소세지로 돌아와서 ㅎㅎ
안에 크림이 가득해요
(마요네즈 바른거 아님 주의..ㅋ)

씹을때마다
액상형태로 크림이 줄줄 흘러요
굉장히 부드러운 맛이여요 ~
크리미한거 좋아하시는 분들은 좋아하실 듯 ^^

베이컨은 야들야들하게 씹는맛이 있고
소세지는 고기고기함보다는
치즈때문에 엄청 보들보들한 맛이예요
좀 느끼하기도 하고요 :)
아래 먹은 그라이싱어 소시지들은
둘다 엄청 향신료향 팡팡 후추후추했는데
요건 향신료 들어갔지만 크리미한 소시지라
향신료향은 거의 안나는편이예요 :)
크림때문에 고기고기한 맛은 떨어지지만
치지하고 부드러운거 좋아하는 사람들은
좋아할 맛이예요
전 소시지느 고기고기한걸 선호하다보니
그라이싱어 소시지중에선 정통허브소시지가
제일 맛있었어요 :)
근데 치즈소시지 1종을 안시켜봐서..ㅋㅋ
그것도 담에 주문을 해보고 싶어요
왜인지 4종류를 모두 다 먹어보고 싶다...ㅋㅋ
아마 다 먹어봐도 내 입맛에 1등은
정통허브소시지라는거에 변함은 없을 것 같지만요 ㅋㅋㅋ
저번에 구매해서 먹어본 소세지 2종 포스팅은 아래 링크해둡니다!

마켓컬리 추천인 아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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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립금 오천원이 적립되어요 :)
저랑 추천해주신분 모두 적립된다고 합니다^^
덧글
그냥 표시해도 잘 먹을텐데...맨날 왜 또 계산하게 하는지
ㅋㅋ영양성분표보면 화가나요 정말 ㅋㅋㅋㅠㅜ 귀찮게 매번 1인분량을 다시 계산해야하니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