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단


1박 2일 순천, 여수여행 프롤로그 국내여행 - 순천, 여수





오랜만에 떠나는 국내여행 :) 
헤헤 올해는 정말 여행을 별로 안다녔는데 ㅜㅠ 
예전에 같이 일했던 언니들이랑 
급 여행을 떠나기로하고 순천으로 떠났다 :)
대천에 사는 언니가 차를 가지고 갈 예정이어서
우리는 모두 대천에서 모여서 
순천으로 출발
나도 대천행 첫차타고 출발했다 


첫끼니는 건봉국밥 
저번에 순천여행 때 참 맛있게 먹었던
국밥인데
맛이 많이 변했더라...
다신 못갈 듯 ㅠㅠ


순천만 국가정원 
세번째 오는 곳이지만 ㅋㅋ 
딱히 갈데도 없으므로
가을에 온적은 처음이라 
새로운 기분으로다가 ㅎㅎ



핑크뮬리 첫구경 
흐흐 
여기저기 많던데
이제서야 처음 보는 핑크뮬리


요즘 집수니라 가을을 만끽할 시간이
많지 않았는데 
제대로 가을을 만끽하고 왔다 ^^






습지가서 갈대도 구경하고 


아름다워라 

아름다운 하늘도 실컷보고 


배가고파 돌아오는길에 버거를사서
들어와서 언니들이랑 와구와구 먹었다 ㅎㅎ


숙소는 백패커스인여수 게스트하우스 
게하는 공동욕실인경우가 많아서 좀 꺼려지는데
여기는 단독욕실이라 정말 좋았다
방도 2인실도 많아서 *_ *
우리끼리만 묵을 수 있고 
3명인지라 2인실을 두개 잡아서 묵었다 
대충 짐을 풀어놓고..다시 나왔음


케이블카타러 케이블카정류장으로 ^^ 


또타도 좋은 케이블카..
갈대보러 온 관광객들이 정말 많아서
어딜가도 붐볐다. 케이블카도
거의 40분?정도는 기다렸다가 탄 듯..
대기번호가 많이 밀려있었음.


여수밤바다아~



내려서 돌산대교 살짝 걷다가


돌산대교도 구경하고 



다시 케이블카타고 이동^^ 



요즘 핫하다는 포차거리쪽에 들러서 산책 ㅎㅎ
엄청 하태하태...엄청난 인파 ㅎㅎ 
젊은이들 뿐만아니라 갈대철이라 관광오신
어르신들도 엄청 많으셔서 모두가 뒤섞여서 술마시자판*_ *
여기는 정말 내리자마자 술냄새가 엄청났으..ㅋㅋㅋㅋ
사실 나는 삼합은 먹고파서
포차거리말구 다른데서 먹으려고 했는데
(포차거리는 넘 번잡스럽고 
웨이팅이 있는 가게들도 있고해서)
언니들이 음식을 별로 먹고싶어하지 않았당...ㅠㅠ
둘다 삼합 안먹어봤음 한번 먹어보지...(징징..ㅋㅋㅋ)
지금생각해도 넘 아쉽당...
삼합먹으러 여수 또가야될 듯 어헝헝헝....



숙소로 돌아와서 1층에서
치즈타르트랑
맥주 한잔씩하고 잠들었다.


다음날 아침에는 검은모래해변에 갔다
순심원에 아침먹으러 갈건데 그전에 뭔가 딱히
갈만한곳이 없기도하고 시간도 넉넉하지 않아서 
검은모래해변으로 ^^ 


모래가 막 까만색은 아닌데
그래도 다른곳의 모래들에 비해서는 
검은빛이 많이 도는편이었다.


백종원 3대천왕에 나왔던
순심원의 철판짜장 
아침으로 짜장과 탕슉을 거하게 먹어치우고^^


낭만카페로 이동 :)


전면이 다 바다가 보이는 구조라 
좋았다. 꼭대기에서 햇빛 만끽하며 
모닝 커피한잔 


향일암으로 이동 ^^ 
올라가는길 
엄청 가파르다. ㅎㅎ
매표소까지도 한참 언덕을 올라야하고
매표소에서 절까지도 
10분간 가파른 계단을 올라야하더라
때문에 뷰는 보장되어 있는 것;ㅁ;;


아름다와 



원효 스님 좌선대


거북이들이 정말 많다.
귀여워....


집에 가기전에
카페로 이동 :)
비스토니 커피 


바다보며
음료 한잔씩 마시고

여수 안녕... ㅎㅎ 
집에 돌아갈 시간...


넘 짧은일정이라 아쉬웠지만 
늦가을을 만끽하고 올 수 있었던
여수여행이었어>_<)


덧글

  • 알렉세이 2017/11/01 22:17 # 답글

    앗앗 저도 여수 갔을 때 야간 케이블카도 타고 검은모래해변도 가보고 순심원 철판짜장도 먹고 그랬습니다.ㅎ 순심원은 가니까 거기 주방장 아주머니께서 우리 철판짜장 먹는거 보더니 밥 비벼 먹어보라면서 밥을 한그릇 뙇~ 투하~ 맛있게 잘 먹었지요. 아침은 복춘식당의 아구탕을 먹었었습니다. :) 근처에 아침에 여는 맛있는 식당이 많아서 좋더라구요
  • 듀듀 2017/11/02 17:32 #

    오옷 알렉세이님 다녀가신 코스로 제가 착착 훑었네요 헤헤
    철판짜장...나중에 다 먹어갈쯤보니 양념이 철판에 지글지글 살짝 눌어있고
    양념도 좀 많이 남아가지구 ㅠㅠ(면은 다먹었는데..) 진짜 밥비벼먹고 싶더라구요 ㅎㅎ
    밥 들어갈 배가 없는게 넘 아쉽더라구요 ㅎㅎㅎㅎ
    알렉세이님은 비벼드셨다니..왕 부러워요 ㅎㅎㅎ
    밥 비비면 진가를 발휘할만한 짜장맛이었는데 ㅠㅠ힝힝..ㅎㅎㅎ
    복춘식당의 아구탕..다음에 꼭 먹어봐야겠어요(외우고있어요 ㅎㅎㅎㅎ)
    이번에 같이간 멤버들이 다 저처럼 돼지보스에 식도락가가 아니여가지고 ㅜㅠㅋㅋ
    이번엔 식당을 많이 못간게 젤 아쉬워요 ㅋㅋㅋㅋㅋㅋ
    밥도 하루에 한끼밖에 안먹고 돌아다녔네요 아이고아쉬워 ㅋㅋㅋ
    덕분에 엄청 저렴하게 다녀왔다는요 ㅋㅋ(제 여행은 그동안 식비가 전부였던 것 ㅠㅠㅋㅋ)
  • 이글루스 알리미 2017/11/10 08:10 # 답글

    안녕하세요, 이글루스입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포스팅이 11월 10일 줌(http://zum.com) 메인의 [핫토픽] 영역에 게재되었습니다.

    줌 메인 게재를 축하드리며, 게재된 회원님의 포스팅을 확인해 보세요.

    그럼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mail

개인적 문의는 lovelydyudyu@gmail.com 블로그의 모든 사진과 글은 어떤용도로든 사용이 불가능합니다. ------------------- <<네이버로 이사갔습니다>> 하단의 링크를 누르시면 새 블로그로 이동합니다

아이허브

구글번역

2017 대표이글루_food

Donate

다이나믹식품

2016 대표이글루

2015 대표이글루

rightside-small

AD

통계 위젯 (화이트)

5591527
10024
11915887

이 이글루를 링크한 사람 (화이트)

353

쿠팡다이나믹추천

웹폰트 (나눔고딕 ExtraBold)

counter

마우스오른쪽금지

right side square

해외여행베스트쿠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