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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렌피딕 18년 (글렌피딕 하이볼), Glenfiddich 18years old 알쓰지만 애주가





글렌피딕 18년 :)


글렌피딕 18년

[Glenfiddich 18years old ]


셰리 오크 통에서 장기간 숙성을 통해 만들어진 달콤한 향이 전통적인 오크 향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다. 부드러운 스모크와 달콤한 사과와 깊은 나무 향이 나며, 약간의 짠맛과 셰리가 우아하면서 복합적인 느낌을 준다. 

글렌피딕 증류소의 가장 특징적인 점은 자체 병입 시설이 있다는 것이다. 위스키를 만들 때 쓰는 ‘로비듀’ 물을 제조 전 과정에서 사용한다. 마지막에 병입하는 과정에서 알코올 도수를 40도 혹은 43도로 맞추려고 물을 쓸 때에도 ‘로비듀’ 물을 쓰는 유일한 증류소로, 120년 넘게 글렌피딕만의 고유한 면을 유지하고 있다.

글렌피딕 증류소가 가지고 있는 가장 주목해야 할 점은 1963년부터 싱글 몰트라는 이름을 사용하여 최초로 싱글 몰트 위스키 자체로 판매하기 시작했다는 점이다. 1960년대 초반까지 증류소에서는 블렌디드 위스키 업체의 수요에 의해서 증류소의 생존이 좌지우지되었다. 글렌피딕은 대형 기업들이 가지고 있는 블렌디드 위스키의 블렌딩용 원액을 공급하기보다 차라리 자신들의 싱글 몰트 위스키를 병입하여 자신들의 위스키의 이용 가능성을 넓히기로 결정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글렌피딕 18년 [Glenfiddich 18years old] (내 취향에 딱 맞는 125가지 위스키 수첩, 2010. 6. 20., 우듬지)


케이스 뒷면 :) 
기내면세로 구입했던 글렌피딕인데
가격은 가물가물....


40도예요:) 


케이스가 쓸데없이 고퀄..


집에서만 마실꺼면 케이스는 버려도 되는데
여행갈 때 들고다닐 때 케이스가 있으니까 편하던 ㅎㅎ


색 예쁘당 >_<

아직 위알못이라 ..
위스키는 맛이랑 향을 잘 알거나
즐기진 못하기 때문에 ..
제 동생은 위스키 마시러 바도 자주 다니고
그러던뎅 몇번 다니더니 왜 사람들이
위스키 마시는지 알 것 같다구 하믄서 ㅋㅋㅋ
비싼위스키도 마시러다니고 그러던데
전 위알못..ㅋㅋㅋ
언젠간 위스키 맛을 아는날이 오겠쥬...
와인도 사케도 
아메리카노도 맛없던 시절이 있었으니 ㅋㅋ
(지금은 엄청 좋아하니까 ㅎㅎ)

예전에 명동에 에이퍼스트호텔
스테이케이션 할 때 들고갔었어요 ㅋ
이날 처음 오픈 



뚜껑도 묵직하니 좋고


향이 좋아서 킁킁킁킁 


유리로된 잔이 없어서
머그에 온더락으로 마셨어요 ㅎㅎㅎ
위알못은 얼음넣어 차갑게 마셔야
그나마 위스키가 마실만한 것 같음


요건 얼마전에 코트야드 메리어트 갔던 날
가져가서 먹었던 ㅋㅋ
위스키랑 같이 먹기엔 안주가 넘나리 거한 것.
안주를 가리지않는 하이볼과 마시려고
집에서 토닉워터를 가져갔어요 ㅋ

산토리 하이볼만 마시다가 
글렌피딕으로 하이볼 만들어먹기는 처음이예요 ㅎㅎ


뭔가 하이볼 만들어 마시기엔
살짝 아까운 느낌이지만 ㅎㅎㅎ
산토리하이볼보다
맛이랑 향이 더 진해서 더 술스럽고 맛있더라구요 
(위알못이라 맛평가를 잘 하지 못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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